언론피해구조본부

Home > 언론피해구조본부 > 본부 소개

본부 소개

언론피해구조본부 산하 한국언론피해상담소는 명예훼손·프라이버시·초상권·성명권·저작권 침해 등 언론에 의한 인권 전반에 대한 침해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무료 법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. 필요한 경우 민·형사상 소송구조를 통해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피해구제 활동을 하는 종합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상담방법
전화상담 02) 591-2822 메일상담 webmaster@presswatch.or.kr
상담분야
민사상 손해배상청구, 정정보도청구, 반론보도청구, 추후보도청구, 명예훼손죄 등 형사고소 등
  • ·한국언론피해상담소는 그 동안 1000여 건의 언론피해를 상담하고 70여 건의 소송을 지원했습니다.
  • ·2013년 2월 언론인권센터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「언론에 당해봤어?」 소송사례집을 출판했습니다.
  • ·2014년 ‘고종석 사건’(나주 어린이 성폭행 사건)을 보도한 대표적인 5개 언론사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여 2심까지 일부승소를 받았습니다. 이후 피해자보호를 엄격히 하는 ‘성범죄보도가이드라인’이 만들어졌습니다.
  • ·2016년 ‘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’(유우성 사건), 2017년 ‘반올림 사건각’(반도체노동자건강지킴이)의 언론보도피해소송도 일부승소했습니다.
  • ·2019년 1월 「언론에 당해봤어?2」소송사례집을 출판했습니다.

언론인권 광주센터

소장 이진아|변호사·법무법인 해송
상담변호인 권 정 |변호사·법무법인 대영
권현정 |변호사·법무법인 대산
김성순 |변호사·법무법인 한일
김종호 |변호사·법률사무소 국민생각
김준현 |변호사·우리로종합법률사무소
류신환 |변호사·법무법인 지향
한명옥 |변호사·법무법인 우원
채애리 |변호사·법무법인 태승
소송비용 언론피해상담소 담당 변호인은 실비로 소송을 대행합니다.
‘공익소송’은 언론인권센터가 소송비용(인지대 등 제외)을 지원합니다.